상담진은 우울증, 공황장애, 만성 불안, 성인 ADHD, 번아웃 증후군, PMS 등의 병리적 문제에 대한 풍부한 상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 심리검사를 통한 ‘객관적 데이터 진단’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병원과 심리상담센터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MMPI-2, TCI 등의 표준화된 검사 도구를 통해 당신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합니다.
약물치료와의 심리상담의 ‘전략적 시너지’
약물치료와 심리상담은 상호보완적입니다. 약물치료는 뇌의 생물학적 불균형을 맞추는데 초점이 있다면 심리상담은 인지, 정서, 행동의 부적응적 패턴을 교정하고 변화하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이 둘을 함께 병행할 때 회복의 속도와 질을 더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 상담과정
· 약물로 잠재워두었던 분노, 슬픔, 무력감을 언어화합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그동안 혼자 감당했던 감정의 무게를 덜어냅니다. · MMPI-2와 TCI 심리검사를 실시하여 병리적 증상의 정도를 측정하고 개인의 기질과 성격을 구분하여 분석합니다. 이를 베이스로 우울, 불안, 공황, 번아웃 등 ‘증상’의 실질적인 뿌리를 찾아갑니다. · 앞으로의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스트레스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합니다. 약물 의존도를 낮추고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감정 조절 능력, 대처 행동양식 등을 체득합니다.
※ 상담 내용에 따라 프로그램의 절차와 내용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추천대상
·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바라는 분 · 번아웃으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고,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운 분 · 사소한 자극에도 공황 증상이 올라와 사회생활이 힘겨운 분 · 객관적인 심리 검사를 통해 나를 정확히 알고 싶은 2040 세대
🍅 기대효과
· 뇌의 신경계 안정(약물)과 심리적 대처 능력(심리상담)이 결합되어 회복을 효과적으로 돕습니다. 이는 주치의와 상의 하에 안전하게 약을 줄여나갈 수 있는 단단한 심리적 기반이 됩니다. · 예기치 못한 공황 증상이나 불안이 찾아와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를 진정시킬 수 있는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 늘 나를 갉아먹던 완벽주의, 과도한 타인 인식, 자기비하의 고리를 끊고 자존감을 회복합니다. · 직장이나 가족 관계에서 무리한 요구를 거절하지 못해 번아웃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나를 보호하는 건강한 경계선을 세우게 됩니다.
🍅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데 심리상담이 꼭 필요한가요?
A: 약물은 증상을 조절해주지만, 증상을 일으킨 ‘생각의 습관’이나 ‘환경적 스트레스’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상담을 통해 원인을 다루어야 약물 치료 종료 후에도 재발 없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비즈니스 코칭이나 자기계발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코칭은 성과와 목표에 집중하지만, 본 프로그램은 임상적 병리(우울, 불안, 공황 등)에 대한 전문적인 개입을 목표로 합니다. 마음의 상처와 취약성을 먼저 다루는 ‘치료적 접근’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Q. 상담 기록이 남아서 나중에 불이익을 받을까 봐 걱정돼요.
A: 민간 상담 센터는 의료기관이 아니므로 보험 공단에 기록이 남지 않으며, 상담 내용은 법적으로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취업이나 진학 등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