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상담사둘러보기
심리상담알아보기
심리검사알아보기
자주묻는질문
부부/커플상담 및 검사프로그램
🍅 안내
“왜 우리는 멀어졌을까?”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사이에 생긴 ‘나쁜 대화의 패턴’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지 않아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에게 가닿고 싶은 마음이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을 뿐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서로의 ‘애착 유형’과 ‘상처’를 이해함으로써 건강한 연결을 다시 만듭니다.
🍅 특징
전문 상담진
공공기관 가족센터, 가정폭력상담소에서 부부상담의 전문성을 쌓은 상담진
실전 중심
상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현장에서 바로 대화 실습 진행
프라이빗 보장
철저한 비밀 유지와 안락하고 편안한 상담 환경
🍅 상담과정
· 심리검사(TCI, 애착유형 등)를 통해 서로의 기질과 소통 방식 분석· 비난 뒤에 숨겨진 진짜 ‘욕구’와 ‘감정’을 발견하고 표현하기· 갈등 상황에서 안전하게 화해하는 우리만의 ‘대화 매뉴얼’ 구축※ 상담 내용에 따라 프로그램의 절차와 내용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추천대상
· 결혼을 앞두고 서로의 차이를 조율하고 싶은 예비 부부· 육아와 일에 치여 서로를 돌볼 여유가 없는 권태기 부부· 반복되는 외도, 고부갈등 등으로 깊은 상처를 입은 커플· 더 건강하고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은 모든 커플
🍅 기대효과
· 건강한 심리적 경계선을 통해 존중과 연결이 공존하는 거리감을 찾습니다.· ‘비난의 대화’가 ‘요청의 대화’로 바뀝니다.· ‘도돌이표 갈등’의 고리를 끊어냅니다.· ‘룸메이트’에서 서로에게 안정감을 주는 ‘정서적 동반자’가 됩니다.
🍅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상담 선생님이 한쪽 편만 들면 어떡하죠?
A: 상담사는 누구의 편도 아닌 ‘부부의 관계’ 편입니다. 한쪽의 잘못을 가리는 재판관이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꼬인 매듭을 풀기 위해 두 사람 모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듣습니다. ‘누가 맞나’를 가리지 않고, 두 분이 ‘왜 힘들었나’를 함께 찾아냅니다.
Q. 남편(혹은 아내)이 절대 안 가겠다고 하는데, 혼자라도 가야 하나요?
A: 관계는 톱니바퀴와 같습니다. 한쪽 바퀴가 회전 방향이나 속도를 바꾸면, 맞물려 있는 다른 바퀴도 결국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 시작하는 상담도 부부 관계 개선에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Q. 대체 몇 번이나 받아야 좋아지나요?
A: 부부의 갈등 깊이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주 1회 빈도로 8~12회기 정도를 권장합니다.